누가 듣는가
창구 직원, 신입 사원, 임원, 초·중·고등학생. 여기가 정해지면 사례와 용어가 따라옵니다. 같은 주제라도 매번 다시 짜는 이유입니다.
정보를 많이 담는 것보다, 듣고 난 뒤에 스스로 판단할 수 있게 되는 쪽이 더 오래 남는다고 생각합니다. 그래서 강의를 짜기 전에 세 가지를 먼저 정합니다.
창구 직원, 신입 사원, 임원, 초·중·고등학생. 여기가 정해지면 사례와 용어가 따라옵니다. 같은 주제라도 매번 다시 짜는 이유입니다.
금리가 오르면 왜 채권 값이 내리는지, 은행은 어떻게 돈을 만들어내는지. 외울 것을 늘리기보다 한 번 이해하면 다른 상황에도 적용되는 틀을 남기는 쪽을 택합니다.
에셋플러스자산운용과 업라이즈투자자문에서 일했습니다. 특별한 비법이 있는 건 아니지만, 자료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"실제로는 이렇게 돌아갑니다" 정도를 사례로 얹을 수 있습니다.
돈을 다루는 습관은 복리로 쌓입니다.
COMPOUND 복리 · WORKS 공방같은 주제여도 대상이 다르면 사례와 용어를 전부 다시 짭니다. 해당하는 칸만 보셔도 됩니다. 목록에 없는 주제도 문의해 주세요.
증권사 · 자산운용사 · 은행 · 금융창구 · 콜센터
신입사원 연수 · 임직원 복리후생 · 인사·총무
초·중·고등학교 · 청소년센터 · 지역가족센터 · 재단
유형별로 정리했습니다. 기관별 상세 커리큘럼과 진행 실적은 문의 시 제안서로 함께 보내드립니다.
유스핀랩 소속으로 진행하는 강의를 포함합니다.
아래는 지금까지 실제로 진행해 온 범위입니다. 정해진 상품이 아니라 그동안 이렇게도 해봤다는 기록에 가깝습니다. 실제 구성은 기관의 목적과 대상에 맞춰 매번 새로 짜기 때문에, 여기 없는 형태여도 말씀만 해주시면 맞춰 드립니다.
위 네 가지 모두 고정된 조건이 아닙니다. 인원이 더 많아도, 시간이 더 짧아도, 여기 없는 형태여도 문의해 주세요.
주제가 정해지지 않았어도 괜찮습니다. 어떤 대상에게 무엇이 필요한지만 적어주시면 그에 맞는 커리큘럼을 먼저 제안드립니다.
보내주신 내용을 확인한 뒤 1영업일 이내에 회신드리겠습니다.
급한 일정이시라면 아래 연락처로 직접 연락 주셔도 됩니다.